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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신문] 재개발 수혜단지 기대감 UP
등록일자2020-08-12 조회187 출처 :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52134

대봉교역 태왕아너스 289가구
도시철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에
신천변의 수세권도 누릴 수 있어

(주)태왕(대표이사 회장 노기원)은 이달말께 ‘대봉교역 태왕아너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마음 주택재건축정비조합사업으로 진행하는 ‘대봉교역 태왕아너스’는 대구 남구 이천동 295-7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0층 6개 동에 전체 412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59㎡ 127가구, 84㎡A 35가구, 84㎡B 34가구, 84㎡C 93가구 등 모두 289가구다.


이 단지는 남구 이천동 일대에서 16년 만에 처음 공급하는 신축아파트로서 행정구역상 남구이지만, 북쪽으로는 중구, 동쪽으로는 수성구와 접해 있으며 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의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또 남구 대명동, 봉덕동 일대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등이 예정돼 있어 개발 수혜단지로도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입지장점이 뛰어난 이천동 일대 공급이라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이 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 입지에다 대봉교역까지 직선거리로 200여m 조금 넘으며 달구벌대로, 명덕로, 신천대로 등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자유롭고 대구 최고의 상권인 동성로와 반월당까지의 진입도 수월하다.


단지 바로 남쪽에 대봉초가 위치해 초품아 아파트이며 유치원도 가까워 어린 자녀의 안심통학도 보장되고 대구중이 약 30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경북여고, 사대부고 등도 가깝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대백프라자가 도보거리이며 중구에 접한 입지장점 때문에 현대백화점 대구점, 동아쇼핑, 동성로 및 반월당 상권도 지척이다.



삶의 질을 보장하는 자연환경도 신천변의 수세권 입지로서 신천을 따라 잘 정비된 신천 둔치의 산책로와 체육시설 이용도 용이하고 김광석 거리일대에 밀집한 카페, 음식점 등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대구시가 오는 2025년까지 신천의 생태복원과 함께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는 호재로 작용한다.


‘대봉교역 태왕아너스’는 전 타입 천장고를 2.35m로 확장설계는 물론이고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59㎡의 경우 신천조망 배치도 눈에 띈다.


이어 13인치 월패드를 통한 홈네트워크 시스템, 세대별 음성인식 A.I스피커 지급, 원격검침, 주방 10인치 TV폰 설치, 친환경 인증 마감재 시공, 고급 하이브리드 쿡탑 등으로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태왕 관계자는 “KT와 업무제휴를 통해 최첨단 AI 아파트 기능을 강화하도록 설계를 진행했다”며 “뛰어난 입지만큼 품질면에서도 건설명가 태왕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 성실시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봉교역 태왕아너스’의 모델하우스는 동구 동대구로 458번지, 현대시티아울렛 바로 옆에 있다.